'나솔 31' 첫 인상부터 몰표女 탄생

기사등록 2026/04/01 11:00:56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 31기가 첫인상 선택부터 '몰표 사태'를 예고했다.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충남 태안 '솔로나라 31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출연자들이 분위기를 달군 가운데,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된다.

특히 한 솔로녀에게 표가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며 현장이 술렁인다. 데프콘은 "벌써 끝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몰표녀 등장으로 일부는 '0표'에 그치고, 숙소로 돌아간 솔로녀들은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들은 한 솔로남을 두고 "잘생겼다", "다 같이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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