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청년정책위원회가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한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일자리(자립), 생활·복지, 문화, 참여(소통), 고립·은둔 등 5개 분야 49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총사업비 134억여 원이 투입된다.
회의에서는 청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이를 반영해 청년 친화적 정책을 보완·추진할 계획이다.
◇푸른나무봉사단 4기 발대식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 주도의 푸른나무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실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푸른나무봉사단 소개 ▲2025년 활동 소개 ▲2026년 봉사활동 계획 수립을 위한 분임토의 ▲참가자 본인소개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