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 방화하고 차량서 번개탄 피운 50대 검거
기사등록
2026/04/01 09:27:22
최종수정 2026/04/01 10:14:24
파주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르고 차량에 번개탄을 피운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50분께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자신의 빌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불은 40여분만에 꺼졌으나, 인근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다.
방화 직후 A씨는 자신의 차에서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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