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산나물 먹은 영양주민 6명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기사등록
2026/04/01 09:19:50
최종수정 2026/04/01 09:58:25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에서 산나물을 함께 먹은 주민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1일 영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1분께 영양군 일월면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먹은 뒤 구토와 마비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중 4명은 증상이 심하고 나머지 2명은 경증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남은 음식물과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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