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울산시와 울산시체육회가 새롭게 창단한 '울산웨일즈 야구단'의 공식 지정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병원은 울산웨일즈 야구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세부적으로 ▲홈경기 61경기 시 전문 의료인력 및 앰뷸런스 2대 파견 등 현장 의료지원 ▲선수단 및 임직원 정기 건강검진 ▲부상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 및 재활 치료 등 야구단 운영에 필수적인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전담한다.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를 총동원할 것을 약속했다.
◇북구 평생학습대학 개강식
울산 북구 평생학습대학 개강식이 31일 북구 평생학습관 학습누림터에서 열렸다.
올해 북구 평생학습대학은 4개 학부 13개 전공학과, 4개 특별과정으로 운영된다.
현재 북구평생학습포털에서 강좌별 추가 모집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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