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선진 안전문화 수준 90점 이상 달성 목표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전 사업소 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안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30년까지 선진 안전문화 수준 90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우수 안전문화 활동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소별 우수사례 공유와 신규 안전문화 과제 발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자사 직원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안전의식 향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 확대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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