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오후 6시까지
기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던 것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변경된다.
군은 운영시간 연장에 맞춰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중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와 도색 등 시설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항스카이워크는 지난해 8월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면서 장애인과 노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조대현 서천군 시설정보과장은 "관람객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