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원스포츠단 이한솔·한솔희가 카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원스포츠단 카누팀인 이한솔과 한솔희가 국가대표로 뽑혔다.
WK-1 500m 경기에 나선 이한솔·한솔희는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5위까지 선발되는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이들은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다.
원스포츠단은 육상과 카누·바이애슬론·수영·철인3종·롤러·세팍타크로·양궁·검도 등 전북체육회가 운영하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정체성과 통일성을 주고 책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출범한 통합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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