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유등록은 관련 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예탁원에 전자등록해 처분을 제한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KG모빌리티, 명인제약, 성안머티리얼스, 세기상사 등 4개사 1억4124만주의 등록이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가닉코스메틱홀딩스, 탑코미디어, 큐라티스, 아이로보틱스,크레오에스지, 아이엠비디엑스 등 46개사 2억2176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의무보유 원인별로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해제 물량이 1억8571만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가 1억2078만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가 5651만주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