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HXD화성개발은 1일 제49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창희 토목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창희 대표이사 사장은 1994년 입사해 31년간 현장시공·관리, 수주영업 업무를 담당하는 등 기술과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건설업계 전문가다.
영남대 토목공학 출신으로 토목시공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건설부문) 자격을 보유한 김 사장은 공공 기술형 입찰 및 수주 시장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특히 기술혁신과 신공법을 도입하고 개발하는 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HXD화성개발은 이러한 현장형 리더십과 노하우가 조직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신성장동력 발굴과 회사의 경영철학을 이어 2030 초일류 중견기업의 미래 청사진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창희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관리하는 경영을 실천하겠다”며 “스마트 건설기술과 혁신을 적극 도입 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종합 디벨로퍼로서 전국적 역량을 한층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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