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해 지역 인재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지원하는 목적의 임실애향장학금은 내달 중 총 2억85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역 대학생 90명에게 각 300만원, 고등학생 30명에게 각 50만원 등 총 120명이 대상이다.
임실군애향장학회는 1995년 설립 후 군민과 향우회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과 함께 서울장학숙과 봉황인재학당 운영, 학원위탁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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