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체험, 영화상영 등 제공
벚꽃 축제 대신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편안하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
거리공연과 전시,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 각산살롱, 새마을동산을 중심으로 도보 이동이 가능한 문화 거점을 연결해 운영된다.
디지털 드로잉, 관광지 컬러링, 보드게임,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가 준비돼 있다.
몬스터 주식회사, 미녀와 야수, 보스 베이비, 이웃집 토토로 등 인기 영화 상영도 만나볼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김우진 작가의 설치미술 전시회(같이 걷는 존재)가 열린다.
입체적인 조형 작품들이 봄날의 주변 풍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예술적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이한석 구미문화재단 대표는 "앞으로도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향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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