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생수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응원 활동을 펼쳤다.
또 '함께 달리는 상생의 길, 함께 여는 에너지의 미래'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착용하고 마라톤 코스를 함께 완주했다.
한전 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국가 기간망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정원석 무주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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