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맞춤형 응급처치'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 등

기사등록 2026/03/30 15:04:55
[광주=뉴시스] 광주시소방안전본부, 119 안심콜 가입 이벤트. (사진=광주시소방안전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4월10일까지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19안심콜'은 고령자·장애인·병력질환자 등 위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이 기저질환, 복용 약물, 주 진료병원 등 건강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구급대원이 이를 확인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보호자에게는 사고 사실이 문자로 전달된다.
 
119안심콜에 가입한 뒤 가입완료 화면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시민 중 10명을 추첨해 119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디지털금융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개관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북동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 디지털금융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북구 북동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 디지털금융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 학이재 광주'는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디지털기기 체험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는 4월부터 신한은행과 협력해 이 센터를 활용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금융복지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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