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예계에 따르면 딘딘은 역술가를 찾아 사주를 확인했다.
역술가는 딘딘에게 "겨울에 큰 소나무로 태어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머리가 좋거나 재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또 "역마살이 있다", "타향 살고 외국 나가고"라고 설명하자 딘딘은 "저 캐나다 유학 다녀왔다"고 반응했다.
특히 "사주에 여자하고 돈이 많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 해야 한다"며 "풍요 속의 빈곤이다. 헛물만 켜게 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연예인하기엔 인기를 먹고 살아야 하니 장점"이라며 "결혼해선 이혼할 수 있어 연애 따로 결혼 따로 궁합 보고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역술가는 딘딘의 전성기에 대해서는 "43, 44세부터 한 25년, 30년 (유지한다)"며 "지금이 전성기가 아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국민 연예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딘딘은 흡족해하며 "재석이형 정도 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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