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건국대 동물병원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 손잡아

기사등록 2026/03/30 09:10:11
[서울=뉴시스] 전승배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 전무(가운데), 윤헌영 KU 동물병원 원장(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풀무원은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의 반려동물사업부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물적·인적 나눔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는 향후 3년간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해 반려견 헌혈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제고 활동을 뒷받침한다.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정기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헌혈견 대상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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