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빈집털이 예방 등 홍보
이번 4개 권역별(상주시·화서·함창·공성권) 합동 순찰에는 경찰·자율방범대 등 230여명이 참여했다.
봄 맞이 범죄 예방 분위기 조성과 '더 안전한 상주만들기'를 위해서다.
범죄예방대응과(과장 박도마) 직원들과 방범연합대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노쇼), 교통사고, 빈집털이 등 각종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전통시장, 공원,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 취약지를 중점으로 방범 시설물도 점검했다.
최성열 서장은 "자발적으로 합동 순찰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자율방범대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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