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 전문가 초빙, 인문학 특강
지역 주민들의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술, 음악 분야 지식을 깊이 있게 다루는 인문학 특강이다.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연은 ▲도슨트 백인필의 그림이야기 ▲5월, 재즈와 가까워지는 시간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입체적으로 읽어주는 뮤지컬 인문학 ▲한국의 국민화가 김환기의 삶과 작품 ▲영화 음악은 힘이 있다 등 총 6회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선지 관장은 "주민들이 지식과 예술적 안목을 키우고, 인문학을 즐기는 공간으로 도서관을 자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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