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 경선 대진표 확정

기사등록 2026/03/27 17:21:14

곡성·구례·영광·보성 후보 확정…22개 시·군 마무리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곡성·구례·영광·보성 등 4개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자를 확정·발표했다.

곡성군수 후보는 강대광·강덕구·조상래(권리당원 50%+안심번호 50%·과반득표 후보가 없는 경우 결선투표) 후보이다. 구례군수 후보는 김순호·박인환·신동수·장길선·홍봉만 후보이다.

영광군수 후보로는 김혜영·양재휘·이근철·이동권·장기소·장세일 후보를, 보성군수 후보는 김철우·선형수·임영수 후보를 각각 확정했다.

전남도당은 앞서 18개 지역 시장·군수 경선 후보를 발표한 바 있다.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선거운동 기간은 28일부터 4월5일까지다. 이달 30일부터 4월3일까지는 합동토론회, 4월1~3일까지는 합동연설회를 계획하고 있다. 토론회와 연설회는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소가 위치해 있는 시·군에서 열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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