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오후 4시 시작 총 14회 진행
이번 프로그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동미로시장 일대를 무대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열리는 공연은 매회 오후 4시에 시작되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공연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신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예뽕'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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