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산불, 1시간 7분만에 진화 완료(종합)

기사등록 2026/03/27 16:26:36 최종수정 2026/03/27 16:34:25
[영주=뉴시스]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27일 오후 2시 3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7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12대, 진화차량 34대, 진화인력 119명을 투입해 오후 3시 45분께 주불을 잡았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작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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