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 형태 스틱포로 섭취 가능
29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NMN(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은 데이비드 싱클레어 하버드대 교수의 저서 '노화의 종말'을 통해 소개되며 관련 연구와 함께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원료다.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NAD+ 수치를 높여 세포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텔로X2 NMN은 화학적 합성이 아닌 효모 발효를 통해 얻은 고순도 β-NMN을 한 포당 500㎎ 함유한 고함량 설계가 특징이다. 세포 단위 관리 루틴을 고려해 레스베라트롤·케르세틴·프테로스틸벤·피세틴·스페르미딘·글루타치온·엽산·나이아신·베타인·낙산균 등 총 12종의 원료를 배합했다.
더불어 세포에 최적화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피토케미컬로 세포를 정화하고 낙산균으로 NMN 흡수 장소인 장 환경을 정돈하며, NMN과 에너지 부스터로 세포 에너지를 충전하는 '정화-흡수-충전 3 STEP'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설탕과 과당을 첨가하지 않고, 적포도추출물과 포도과즙분말을 활용해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분말 형태의 스틱 포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텔로X2 NMN은 고함량 NMN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매일 아침 한 포 섭취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하루 루틴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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