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 '산불', 대응1단계 발령…헬기 9대 투입 진화 작업

기사등록 2026/03/27 15:51:02 최종수정 2026/03/27 16:08:24
[영주=뉴시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27일 오후 2시3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9대와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서북서풍이 초속 5.8m로 불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오후 3시19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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