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바로잡아 줄 것"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27 15:25:42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기일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을 연다.

주 의원은 이날 법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런 공천은 대구 시민의 주권과 우리 당원권, 시민의 선택권과 민주주의를 침해한 아주 잘못된 결정이라 법원이 바로잡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컷오프 요건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잘못된 컷오프"라며 "당의 공천 기준에도 없는 자의적인 (컷오프라는) 점을 재판부에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 의원은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가처분 신청이 안 받아들여지면 무소속 (출마)을 생각하는지' 묻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27.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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