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처리에도 최대한 협조하겠다"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조문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강명구 조직부총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도 함께 했다.
장 대표는 조문 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에서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챙겨보겠다"라며 "그리고 국회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살펴서 국회에서도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런 사고에 대한 법안은 누가 발의하는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발의된 법안이 있다면 신속하게 심리해서 충실하게 내용일 담길 수 있도록, 국민의힘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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