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해당 황산 탱크로리 차량 배관 파손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예측된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누출된 황산에 대해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예비 차량을 이용해 남은 황산을 옮기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 26분께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양방향) 내 위험물질 유출로 인해 진입을 통제 중이니 다음 휴게소를 이용해달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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