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50세 이상 75세 미만 퇴직 인력의 공익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취약계층 학습지도와 비영리단체 행정 지원,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 대전 중구, 일자리 9900여 개 창출 목표
대전 중구는 27일 '2026년 일자리창출위원회' 를 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9900여개를 창출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역의 노동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목표 고용률을 69.2%로 설정했다. 지역산업 기반 강화와 미래일자리 육성. 로컬자원 기반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125개 세부사업에 1698억원을 투입한다.
◇ 대전선관위, 유권자기자단 위촉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유권자 기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권자 기자단은 관내 대학교 방송부 및 학보사 소속 대학생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소속 시니어 시민기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선거 절차사무를 직접 참관·취재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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