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서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3/27 16:26:08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가 각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 100명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을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50세 이상 75세 미만 퇴직 인력의 공익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취약계층 학습지도와 비영리단체 행정 지원,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 대전 중구, 일자리 9900여 개 창출 목표

대전 중구는 27일 '2026년 일자리창출위원회' 를 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9900여개를 창출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역의 노동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목표 고용률을  69.2%로 설정했다. 지역산업 기반 강화와 미래일자리 육성. 로컬자원 기반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5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125개 세부사업에 1698억원을 투입한다.


◇ 대전선관위, 유권자기자단 위촉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유권자 기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권자 기자단은 관내 대학교 방송부 및 학보사 소속 대학생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소속 시니어 시민기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선거 절차사무를 직접 참관·취재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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