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원회는 방송, 광고, 통신, 디지털성범죄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각 5명,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명으로 운영된다.
방송심의소위원회에는 김민정·김우석·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하며, 광고심의소위원회는 고광헌·구종상·김일곤·최선영·홍미애 위원으로 구성됐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구종상·김민정·김우석·김준현·최선영 위원,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한다.
방미심위는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이후 소위원회 운영을 개시하고, 적체된 안건을 신속히 심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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