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과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자연인이다'가 국내에서 재방송 횟수가 가장 많은 프로그램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재방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쏠렸다.
이승윤은 "1년에 한 번 들어온다, 분기가 아니라. 목돈이 한 번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어 "잘 모아서 부모님 집 사드릴 때 보태서 큰 도움됐다"고 밝혔다.
윤택은 "1주 500회 하면 재방료가 어마어마하겠다 하시는데 제도적으로 꼭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