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단성면 산불로 산림 1㏊ 소실…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3/25 18:25:59
최종수정 2026/03/25 18:28:24
[단양=뉴시스] 25일 단양군 산불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25일 오후 3시48분께 충북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 차량 28대, 인력 123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산림 1㏊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등산객 실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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