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김미경·진교훈 구청장 등
민주당 서울시당 공관위는 이날 1차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현역 구청장인 류경기(중랑)·김미경(은평)·진교훈(강서) 후보를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했다.
또 공관위는 성동·광진·강북·종로구청장 후보를 예비경선에 이은 본경선 순으로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동구는 강승구·김기대·배장원·유보화·윤광식·이인화·정지권 등 7인이 예비경선을 치른다.
강북구의 경우 이백균·이순희·이승훈·이용균·최선 등 5인이, 종로구는 김종보·서용주·유찬종·이성호·정재호 등이 경선에 참여한다.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이 현역으로 있는 광진구엔 김선갑·김성수·문종철·전병주·조상훈·조형국 등 6인이 본경선 진출을 두고 경쟁한다.
4개 지역 모두 본경선엔 3인이 진출한다. 본경선 이후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결선을 치르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