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사업별로는 ▲ 농촌중심지활성화 ▲ 기초생활거점조성 ▲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 어촌뉴딜3.0 ▲ 어촌마을단위특화개발 ▲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 ▲ 농촌공간정비 등 사업의 규모는 222지구 1708억원에 이른다.
개인주택 집수리, 가로등 설치, 주민커뮤니티센터, 유아센터, 운동공간, 수산물판매장, 교량 조성까지 매우 다양하다.
최근에는 마을과 인접한 폐공장, 빈집, 폐축사 등 위해시설 정비, 농업인을 위한 주거공간 조성 등 지역수요에 맞춰 사업 내용을 더욱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경남농협·합천축협 농촌왕진버스 운영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과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은 합천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축산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강주석 경남농협 경영부본부장, 염부영 농협 합천군지부장, 김용욱 합천축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특히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의료진은 양·한방 진료와 치과 진료를 제공했으며,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는 근골격계 질환 관리 서비스를, 봄안경원은 검안 및 돋보기 지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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