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등록문화재인 이 도서관은 2011년 개관 이후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공간으로 운영됐다.
구는 도서관 내부 환경 개선을 위해 KB국민은행으로부터 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진행됐다. 가구 및 바닥 교체, 벽면 보수 등을 통해 도서관 환경이 개선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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