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가인증제도다.
지난해 서귀포치유의숲 입장객은 15만여명으로 전년 대비 7.5% 수준 증가했다. 시는 숲 자체의 치유적 가치와 함께 다양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 성과로 보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27일자 수시 인사발령을 25일 예고했다.
통합돌봄과 신설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7일 전면 시행됨에 따른 조치다.
첫 통합돌봄과장에는 사회복지분야에 다양한 경험이 있는 오선경 노인복지팀장을 승진의결해 직무대리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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