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도 교육감의 재산은 총 2억6931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3억7871만원)보다 1억940만원 감소한 것이다.
재산 현황을 보면 배우자 명의인 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파트가 3억32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충남 천안시 논밭과 배우자 명의 세종시 임야 등 토지 6912만원, 본인 명의 2007년식 윈스톰(배기량 2000㏄)과 배우자 명의 2022년식 트레일블레이저(배기량 1341㏄) 등 자동차 1753만원, 예금 1억6310만원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채무는 총 3억54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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