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원 들여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
봉안당 증축은 날로 늘고 있는 장사 수요에 대비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추모 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 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에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추모의 집을 완성했다.
추모의 집 이름은 지난해 10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정비와 운영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추모의 집이 품격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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