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후보자 면접·합동연설회 개최…"다양한 인재 추천"
공관위는 시스템 공천을 통한 실력 있는 인재를 공천하기 위해 컷오프를 없애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검증된 인재를 당원과 국민이 직접 선출하게 하겠다는 중앙당 공천기조를 공유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무한도전 '4무(無)원칙'을 실현하기로 했다.
4무(無)원칙은 ▲부적격 후보자 제로(Zero) ▲억울한 컷오프 제로(Zero) ▲낙하산공천 제로(Zero) ▲불법심사 제로(Zero)로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의 원칙을 공관위도 철저히 적용하기로 했다.
공관위는 31일까지 광역·기초의원 비례후보자를 공모하기로 하고 4월3일 예비후보자자격심사, 7일과 8일 후보자 면접을 거처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4월 중순 후보자 합동연설회 개최 후 순위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순위투표를 할 경우 광역비례는 권리당원 100% 투표, 기초비례는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의 비율을 적용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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