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25일 배우 이민우, 정태우와 역사 강사 설민석이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민국을 강타한 '단종 신드롬'과 깊은 연관을 지닌 이들은 '아는 형님'에서 형님들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우는 과거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뿌리깊은 나무'에서 단종 역할을 맡았다.
'한명회', '왕과 비'에서 단종을 연기했던 정태우는 단종을 연기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설민석은 형님들을 위해 특별한 단종 강의를 펼친다.
4월 중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