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기술력, 디자인,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약 25점의 작품이 선정된다. 수상자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을 받는다.
또 8월 충남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광주지역에 사업장 또는 주소지를 둔 공예 사업자와 개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광주 서구문화센터, '인문서구 사랑방아카데미'
광주 서구문화센터는 지역민을 위한 '인문서구 & 사랑방아카데미'를 내달 14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주제로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이 강연한다.
장 전 교육감은 AI가 일상 깊숙이 파고든 현실에서 인간다움을 유지하며 지혜롭게 공존하는 방법 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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