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통영 흑염소 육성 지원, 농어촌 소득 증대 해답"
전병일 의원, "미래 백년의 도시 통영! 부끄럽지 않은 통영 시정"
이번 임시회는 8500억 원 규모의 당초예산 대비 약 1500억 원 증가한 1조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오는 30일은 상임위원회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김태균 의원이 대표발의한 '통영시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과 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혜경 의원 발의 '통영시 여객선 및 도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심사한다.
또한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6건을 심사한다.
31일부터 4월 3일까지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친 후 4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4월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타 안건과 함께 의결할 계획이다.
특히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 김혜경 의원은 "통영 흑염소 육성 지원, 농어촌 소득 증대의 해답입니다"와 전병일 의원의 "미래 백년의 도시 통영! 부끄럽지 않은 통영 시정"이라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에 발언 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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