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026년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충북에 본사를 둔 중소·중견기업 45개사다.
원산지 증명서 발급, 원산지 관리시스템 도입 지원 등 기업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키우는데 초점을 둔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상공회의소나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보건소, C형 간염 항체검사
충북 청주시는 4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C형 간염 무료 항체검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분증을 지참해 상당보건소 1층 검사실을 방문하면 혈액검사로 C형 간염 항체 여부를 확인해준다.
항체 양성으로 판명되면 정밀 검사와 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의료기관을 연계한다.
C형 간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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