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3명 사망 [뉴시스Pic]
[영덕=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한 풍력발전기가 전날 화재로 까맣게 탄 채 서 있다. 2026.03.24. lmy@newsis.com
[서울·영덕=뉴시스] 류현주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한 풍력발전기가 전날 화재로 까맣게 탄 채 서 있다.
소방과 영덕군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11분께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발전기(19호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블레이드(날개) 균열 수리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숨졌다.
사고가 발생한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는 지난달 2일 발전기 21호가 기둥이 꺾이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사고가 난 풍력발전단지는 2005년 상업운전을 시작해 21년간 가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창포풍력단지 내 풍력발전기는 모두 가동을 멈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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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한 풍력발전기가 전날 화재로 까맣게 탄 채 서 있다. 2026.03.24.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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