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지정 후 3회 연속 재평가 통과
삼화페인트는 2013년 처음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 후 3회 연속 재평가를 통과하며 시험·분석 기술력을 입증했다.
KOLAS 인정은 시험기관이 국제 규격에 따른 적합성 평가를 수행할 역량이 있음을 국가가 인정하는 제도다. 이번 재인정에 따라 삼화페인트가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에 가입한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국내와 동등한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삼화페인트 분석평가센터 관계자는 "소재가 점차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환경에서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이 필수"라며 "회사 화학 분야의 특화된 분석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험분석 서비스를 통해 연구개발 및 인증 초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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