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평구에 따르면 최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해당 대회에서 부평구 선수단 전원이 5인조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이정민·서예지 선수는 2인조 경기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단의 핵심 전력인 이정민 선수는 2023년 입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팀 성과를 이끌었다.
서예지 선수는 지난 1월 부평구청 선수단에 입단해 팀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서 선수는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에서 대학부 마스터즈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주다.
부평구 관계자는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에 출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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