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제천 도심 도로서 쿨쿨…30대 음주운전자 적발
기사등록
2026/03/23 10:54:13
최종수정 2026/03/23 11:14:24
【서울=뉴시스】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경찰서는 23일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30대 남성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시께 제천시 청전동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 이상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다.
신호 대기 중 잠든 그는 교차로에 정차된 차량을 수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55세' 박진영, 6·7살 연년생 두 딸 최초 공개
홍지민 "53평 아파트에 외제차…남편 이혼하자더라"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
이경규 "협심증 앓아…가슴에 스텐트 박았다"
"1.2억이 4600만원 돼"…여경옥, 레버리지에 무릎
체조 국가대표에서 유흥업소 접대부로…충격 근황
40대에도 탄탄…'새빨간 수영복' 소이현
뇌출혈 수술 민경욱, 9일 만에…"죽은 줄 알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너무 예쁘다" 20대 여사장에 신체 접촉…"SNS 안다" 협박까지
"아들 같아서 스팸 줬다"…여성 손님은 계란 프라이 받고 '씁쓸'
"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 읽었다"…인공망막 유럽 상용화
"호수에 빠진 지인 구한 꿈 꾸고"…연금복권 1·2등 '동시 대박' 터진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