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제천 도심 도로서 쿨쿨…30대 음주운전자 적발

기사등록 2026/03/23 10:54:13 최종수정 2026/03/23 11:14:24
【서울=뉴시스】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경찰서는 23일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30대 남성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시께 제천시 청전동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 이상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다.

신호 대기 중 잠든 그는 교차로에 정차된 차량을 수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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