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 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23일 출시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적금은 올해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된 상품이다. 이날부터 4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판매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NC 다이노스 성적과 승부예측 참여에 따른 우대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연 2.3%다.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고 2.4%포인트,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예정인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고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상품 가입 기간 내 NH올원뱅크 신규고객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7.0%(기본금리+우대금리, 세전, 20일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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