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창고 불 '전기적 추정', 44분만에 진화…사상자 없어
기사등록
2026/03/23 08:34:41
최종수정 2026/03/23 08:36:19
[영주=뉴시스] 경북 영주시 고현동 창고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4분만에 진화됐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0시5분께 영주시 고현동의 한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창고 1동이 전소되고, 농기계 등이 소실돼 3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30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후 10시49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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