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22일 오후 4시6분께 수원 장안구 파장동 일대 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정상 부근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를 벌였다. 소방 헬기 등 총 5대가 동원됐다.
불은 인명 피해 없이 오후 5시1분께 초진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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