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와룡면 산불…헬기 투입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3/22 16:08:59 최종수정 2026/03/22 16:24:24
[안동=뉴시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2일 오후 3시 14분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 마을 뒷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8대, 진화인력 50여 명, 진화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화선 길이는 70m 정도이다. 인명피해는 없다.

시 관계자는 "헬기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라며 "화선은 70m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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