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연애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나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나는 매니저와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매니저가 "곧 마흔이다. 한창일 때 연애하셔야 하지 않겠냐"고 하자 나나는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쓱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하셔야죠"라고 말했고, 나나는 "나는 꾸준히 잘 만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이상형에 대해 "세심한 사람,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외모는 점점 안 보게 되는 것 같다. 언젠가는 만나겠죠"라고 전했다.
한편 나나는 2024년 가수 백지영의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나나와 채종석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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